본문 바로가기

Trend

숲을 옮겨온 듯한 킨의 새로운 공간! LF 킨(KEEN), 스타필드 고양점에 국내 첫 ‘가라지’ 매장 오픈








- 미국, 일본 이어 국내 첫 ‘가라지’ 매장… 식물 소재 활용해 자연친화적인 무드 구현

- 패밀리 고객 중심의 스타필드 고양점… 넓은 공간 통해 전 제품 라인업 선보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예정

- 매장 오픈 기념 킨의 브랜드 컬러 담은 키링, 마스킹 테이프, 신꾸 키트 등 증정 이벤트 마련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미국 어반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KEEN)이 스타필드 고양점에 국내 다섯 번째 매장이자 첫 번째 가라지(garage)’ 매장을 22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스타필드 고양점 1층에 위치하며 66m2(20)으로, 국내 킨 매장 중 최대 규모다. 고프코어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킨은 자연과 도심을 넘나드는 브랜드 컨셉을 반영해 매장 내부를 풍부한 나무와 식물을 소재로 꾸며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킨은 쇼핑몰 특유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신발부터 의류, 가방, 모자 등 전 제품을 자유롭게 전시해 브랜드의 철학와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동시에 킨 특유의 기능성과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해 고프코어 마니아들과의 접점을 넓일 계획이다.

 

킨 가라지 매장은 브랜드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중대형 규모의 콘셉트 스토어로, 현재 미국 3, 일본 11개 등 전세계에 매장이 운영 중이다. 국내에서는 이번 스타필드 고양점이 첫 번째다.

 

스타필드 고양점은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패밀리 고객이 주를 이루는 쇼핑 명소로, 폭넓은 사이즈와 스타일을 갖춘 킨의 제품을 소개하기에 최적의 입지로 평가된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25FW 시즌의 재스퍼(Jasper) 모델 신규 컬러인 버치/바이슨(birch/bison) 2종을 해당 매장에서 단독 선공개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키링, 마스킹 테이프, 스티커 팩을 선착순 증정한다. 여름 시즌을 맞아 샌들 구매 고객에게는 신발 꾸미기용 액세서리 키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LF 풋웨어 사업부 관계자는 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국내 최초의 가라지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자연 속 한 장면을 옮겨온 듯한 차별화된 공간에서 킨의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감성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킨은 일상부터 캠핑·등산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까지 아우르는 고프코어 대표 브랜드로, 고객 저변을 꾸준히 확대해가고 있다. 국내외 브랜드와의 이색 협업과 아웃도어 행사 후원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기능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있다.


● 자료 문의 : LF 홍보팀

● 사진 설명 : 킨(KEEN) 스타필드 고양점 매장 사진


 

 

(KEEN)

킨은 2003년 미국 포틀랜드에서 탄생한 어반 아웃도어 슈즈 브랜드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활동성을 겸비한 신발을 제안한다. 하나의 신발로 아웃도어, 일상생활, 패션 활동 등 복합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하는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지향하고 있으며, 모험, 도전정신, 독창성이라는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킨은 2021 2 LF가 전개를 시작한 이후 국내 아웃도어 패션 시장의 급성장과고프코어 룩열풍과 맞물려 매년 국내 매출이 고공 성장 추세로, 고프코어 트렌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표 제품으로는 릿지화 종류의 재스퍼’, 등산화 종류의 타기’, 샌들 제품유니크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