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rand History

“온라인 넘어 고객 경험 확장” TNGT, 첫 팝업스토어로 오프라인 실험 통했다






- 온라인 중심 성장 브랜드, 잠실 롯데월드몰서 첫 고객 경험 공간 운영

- 판매 호응•여성 고객 유입 확대… 브랜드 외연 확장 신호탄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TNGT’가 브랜드 최초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온라인 중심으로 팬덤을 구축해온 TNGT가 실제 착용과 공간 경험을 강화하며 오프라인 확장에 나선 것이다.

 

TNGT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브랜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무드와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으로, 연휴 기간 동안 방문객과 판매 반응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초기 반응을 얻고 있다.

 

잠실 롯데월드몰은 다양한 고객층이 찾는 대표 복합 쇼핑 공간이자, 화제성 높은 브랜드 팝업이 이어지는 팝업 성지로 꼽힌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고객이 공간에 머무르며 브랜드를 경험하는 체류형 리테일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TNGT 역시 고객과 보다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섰다.

 

브랜드 관계자는 패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해오며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브랜드 경험에 대한 수요를 꾸준히 확인해왔다“TNGT의 디자인과 실용적인 테일러링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26SS 여름 컬렉션 전 제품을 선보인다. 기존에는 온라인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최근 새롭게 선보인 슈즈 및 액세서리 라인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팝업 공간은 TNGT 특유의 미니멀한 브랜드 무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드 중심의 절제된 공간 디자인과 간결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제품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스럽게 스타일링과 착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연휴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니트와 티셔츠류를 중심으로 높은 판매 반응을 기록했으며, 일부 인기 제품은 품절이 이어지며 추가 물량 확보와 프리오더도 진행 중이다. 특히 여성 고객 비중이 온라인 대비 오프라인에서 더욱 높게 나타나며, 최근 강화하고 있는 유니섹스 브랜드 전략에 대한 고객 반응도 확인했다.

 

방문 고객들의 현장 반응도 이어졌다. “제품을 직접 착용하며 브랜드의 진가를 더욱 체감할 수 있어 좋았다”, “브랜드 무드를 그대로 담은 공간 분위기가 편안하고 감각적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TNGT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온라인 기반 브랜드가 고객과 보다 입체적으로 만나는 첫 실험이라며 향후 핵심 상품 경쟁력 강화와 함께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자료 문의 : LF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실

● 사진 설명 : TNGT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