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패션의 정석을 새롭게 풀어내다” LF 닥스, 25SS ‘데님 & 트렌치’ 컬렉션 론칭
- 감각적인 데님 스타일과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 가벼운 데님 상•하의, 케이프 탈•부착 트렌치코트 등 실용적이고 세련된 봄 스타일 제안
- 가죽과 데님 소재 조합한 가방, 버킷햇 등 개성을 더하는 액세서리 출시
생활 문화기업 LF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닥스(DAKS)가 클래식한 봄 패션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25SS ‘데님 & 트렌치’ 컬렉션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닥스의 데님 소재를 활용한 제품과 브랜드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데님 아이템과 트렌치코트는 3~4월, 세련되고 클래식한 봄 패션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템이다.
닥스의 부드러운 코튼 데님 소재를 적용한 블루종 점퍼와 7부 셔츠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소매단에 볼륨을 더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렸다. 또한, 앞•뒤 트임과 허리 밴딩으로 활동성을 높인 맥시 길이의 H라인 데님 스커트과 닥스의 시그니처 체크 패턴이 가미된 데님 드레스도 출시됐다.
트렌치코트는 닥스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올봄에는 케이프 탈부착이 가능한 베스트형 트렌치코트를 선보인다. 탄탄한 소재가 자연스럽게 몸을 감싸는 실루엣을 연출하며, 케이프를 부착하면 우아한 분위기를, 탈착하면 캐주얼한 베스트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어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액세서리 라인도 준비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코스메틱 케이스 형태의 가방은 블랙과 브라운 컬러의 천연 소가죽 버전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데님과 브라운 가죽을 조합한 디자인은 한층 젊고 캐주얼한 감성을 더한다. 토트와 크로스백 두 가지 스타일로 활용 가능하며, 전체 지퍼 잠금과 내부 포켓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야외 활동에 어울리는 데님 소재의 버킷햇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도 만나볼 수 있다.
LF 닥스 관계자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닥스만의 감각을 이번 컬렉션에 담았다”며 “트렌치코트와 한층 가벼워진 데님 아이템으로 개성 넘치는 봄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자료 문의 : LF 홍보팀
● 사진 설명 : 2025 SS ‘데님&트렌치’ 컬렉션
닥스
LF는 1983년 ‘닥스 심슨(Daks Simpsons)’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130년 전통의 영국 대표 클래식 브랜드인 닥스를 국내 론칭했다. 닥스는 영국 왕실의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를 획득하며 품질을 입증했으며, 브랜드 헤리티지와 세련된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을 자랑한다. LF는 닥스 남성, 여성, 액세서리, 골프 등 다양한 라인을 확장했으며, 40여년동안 큰 사랑을 받은 닥스는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라이선스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2021년에는 버버리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뤽 구아다던(Luc Goidadin)'을 신임 총괄 CD(Creative Director)로 영입, 닥스 특유의 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유행의 흐름에 관계없이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