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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아떼, 비건 마스카라 완판 기념 예약 판매 프로모션 진행



- 6월 초 처음 선보인 클린 볼륨 비건 마스카라 출시 3개월 만에 올해 목표 물량 완판

- 탁월한 기능성 갖춘 비건 인증 마스카라로 인기, LF몰에서 예약 판매 프로모션 진행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떼(ATHE)’가 6월 출시한 비건 마스카라의 완판을 기념해 LF몰에서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6월 초 처음으로 선보인 아떼의 전략 신제품 ‘클린 볼륨 비건 마스카라’가 비건 색조 화장품의 새로운 키 아이템으로 부상하며 출시 약 3개월 만에 초도 물량 품절을 기록했다. 출시 3개월 만에 비건 마스카라의 올해 목표 매출액을 모두 달성한 성과로, 예상보다 3배 이상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아떼는 비건 색조 화장품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 이상의 높은 수요에 적극 대응해 물량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떼는 비건 마스카라 완판을 기념해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9월 25일 오전 10시까지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 4일간의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아떼의 비건 마스카라 구매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추가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비건 마스카라 구매 전 고객을 대상으로 선비비(7ml), 클렌징폼(20ml), 클렌징오일(20ml)로 구성된 아떼 비건 3종 키트를 특별 증정한다. 


LF Cosmetic 사업부장 손희경 상무는 “비건 인증 기초 화장품에 이어 색조 화장품군에서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음으로써 아떼의 성장 및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비건 화장품 트렌드를 이끌 착하고 기능성이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성원에 보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건 화장품 검증 기간인 프랑스의 ‘이브(EVE)’社에서 비건 인증을 획득한 아떼의 클린 볼륨 비건 마스카라는 합성착색료로 쓰이는 타르계 색소 대신 안정성이 높은 무기 안료를 사용해 민감한 눈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나뭇잎 모양으로 생긴 아치형 ‘V-리프(leaf)’ 브러시가 속눈썹에 밀착되어 뿌리부터 힘있게 올려주며 볼륨감을 깨끗하게 연출해준다. 물과 피지에 강한 필름막이 적용돼 오랜 시간 깔끔한 눈매를 지속시켜줄 뿐 아니라 옥수수, 밀, 콩 등 식물성 원료에서 추출한 저분자 단백질이 포함되어 속눈썹의 모근 강화에 도움을 준다. 용량은 10g이며 가격은 3만7000원이다. 



● 사진 설명 : 아떼 클린 볼륨 비건 마스카라 제품 사진, 화보